이런 사이트들은 공포라기보단 잔인함임
내가 생각하는 공포는 옛날 agor.io같이 사람을 제자리에서 펄쩍 뛰게 할 정도로 무서운 것이거나 정신이상자 블로그처럼 무지에서 오는 공포, 이해하지 못함으로 인해 생기는 공포 이런거지
잔인하고 피튀기는 영상 이런걸 본다고 공포에 떨진 않음 다만 매우 불쾌하고 끝까지 보기가 고통스러우며 애써 현실을 부정하게 됨 ㅇㅇ
차라리 공포의 정도로 따지면 텍사스주 사형수 목록 사이트에 들어가서 사형수 인적사항이랑 유언 모음을 보는게 고어사이트 들어가는것보다 공포심은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