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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다녀본사람들은 이해못하는데


지금은 탈독교지만 내가 어릴때 모태신앙이라서  교회다니면서 느끼던건데..


엄마따라다니면서 철야 기도 하면서 기도중간에 화장실갈때마다 자꾸 뒤에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특히 방언할때가 ㄹㅇ 무서웠었음..


뭔가 귀신과 접신하는 느낌도 들었고;;



그리고 실제로 방언하다가 미친 사람도 좀 보긴햇엇음..


막 이상한 아프리카 언어인지 외계인이 쓰는 언어인지 모를 언어를 막 쓰다가 중간에 춤추고 고래 고래 소리 지르다가 머리를 창문이나 벽에 쾅쾅 대면서


미쳐버리는 사람도 봣엇고..


이게 사이비 종교에서만 그럴거같은데 일반 교회에서도 그렇게 하는 교회 있었음.


그런 교회가 많은지는 모르지만..요즘도 그러는지는 몰라도 내가 교회다닐땐 그런 교회들 ㅈㄴ많았음..


그래서 지금도 방언 기도만 보면 뭔가 무섭더라;;;


진짜 그런거볼때마다 귀신이 실제로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함.. 정상적인 사람도 방언 기도만 하면 정신이 이상해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신병의 증상중 하나인건가 싶기도하고..



방언 기도하다가 미쳐서 정신 병원가서 검사 받는 사람도 많이 봣었고..ㄹㅇ 무서움..



근데 기독교인들이었던  그런거 가끔 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