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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막론하고,


조선시대에도 그렇고 중세 서양도 그렇고


항상 귀신만 악하고 무서운 존재로 나오잖음



공포영화에서도 그렇고 근데 실제론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신이 있다면 한때는 귀신도 사람 아니었음?


만약 귀신이 있다면 귀신이 악해서 그런게 아니라 내 예상엔 사람이 악해서 귀신을 무서운 존재로 그리는거같음.. 어떻게보면 귀신은 엄청난 능력과 힘을 가진 존재니까


사람처럼 악한존재가 죽어서 그런 강력한 힘을 가지게되면 무서운 존재가 된다는걸 시사하는 바가 아닐까..





애초에 


귀신의 모습은 사람만 있는걸봐서 사람이 제일 무서워하는 존재는 다름아닌 사람이란걸 알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