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금까지 썰 푼거 중에서
진짜 맨정신에 하얀 다리 본거 한번 말고는
무서운 꿈이나 신기한 경험 두개 세개?
나머지는 지인얘기 들은건데
사람이 살면서 귀신을 보든 공포를 느끼는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래서 본인도 주변에 물어보는거 ㅇㅇ
나도 주작 싫어해서 진짜 들은얘기랑 내가 경험한 것만 쓰는데
공포라디오 보면 대체 무당할매 얘기가 10편이 훌쩍 넘어감..
그것도 옛날에 말해준걸 기억해서 쓰는거 같은데..
그 정도 기억력이면.. 존나 알파고인듯..
그리고 대체 우리나라에 만신은 왜이리 많은건지..
죄다 만신이네 ..
그리고 본인이 직접 본 귀신이 13종류나 됨...
각각 다르고 하...
내 생각엔 한 사람이 장편으로 가는거
대부분 주작이라고 생각함
진짜 Wls공포썰이 무서워 뒤짐..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한 두가지? 정도 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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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자체가 주작인데 뭔개소리지
허접한 소설보다 실화 경험담이 리얼하고 재밌지만 그보다 훨씬 재밌는게 기승전결 완벽한 잘 쓴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