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바로 옆쪽에 큰 창문이 있었어







창문 밖에 약 10미터 거리에 애기랑 애기 엄마가 있었음








어두움 밤이라서 잘 보이진 않았어







근데 애기가 너무 심하게 우는거야 엄마는 달래고 있고..








난 열심히 세수를 했어 왜냐면 얼굴에 위장크림을







깨끗하게 지우고 싶었거든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가고 생활관으로 복귀했음








훈련을 너무 힘들게 받은 탓에 애들이 다 녹초가 되었더라.







나도 누워서 자다가 아까봤던 애기랑 엄마가 생각났음







응...?? 여기 완전 산 중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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