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한 친구한명이 있거든? 걔랑 밤에 산을 올라가는데
계속 올라가다보니 문이 없는 건물이 있었음. 그건물은 밀실이었음. 그런데 내가보는기준 앞 벽면에 구멍이 있었음. 무시하고 계속 올라가니 집같은게 있었음 복층이였는데 하얀색 집. 들어가서 보니까 계단에 누가 내려오고 있었음. 회색빛의 나이는 많아보이는데 서양마녀 무슨 그런 느낌이였음.
그래서 놀라가지고 바로 산 개빨리 내려가는데 올라가면서 본 밀실 알지? 거기 구멍에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음. 존나 놀래서 더빨리 뛰면서 내려가고 꿈이 끝남
개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