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에 몽유병이 있었어서
가끔 부엌칼을 든 채고 식탁에 앉아있거나
물구나무를 선 채로 웃고 있었대
그래서 엄마가 그런 날 볼 때마다 엄청 식겁했었대
근데 진짜 이상한건 내가 밤새 게임을 했던 날에도
엄마가 거실에서 웃고 있는 나를 봤었다는거임
가끔 부엌칼을 든 채고 식탁에 앉아있거나
물구나무를 선 채로 웃고 있었대
그래서 엄마가 그런 날 볼 때마다 엄청 식겁했었대
근데 진짜 이상한건 내가 밤새 게임을 했던 날에도
엄마가 거실에서 웃고 있는 나를 봤었다는거임
두들겨패면 바로 고쳐졌을듯
물리치료누 ㅋㅋ - dc App
나도지금부엌에서식칼들고물구나무선채로뛰어다니는내가보인다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 - dc App
물구나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 ㅋㅋㅋ
초딩때 밤새 게임해버리는 클라스 ㅆㅅㅌㅊ
몽유병 상태에서 ㄸ가능?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ㅋㅋㅋㅋㅋㅋㅋ
인자강이네 물구나무 힘들던데
꺄ㅑㅑㅑㅑ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ㅑㅑㅑㅑㅏㅏㄱㄱㄱㄱ
소설 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