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마피아 두목 생활했던 놈이 회고록 썼는데
마피아들이 사람 히트하고 나면은 시체처리하는 곳으로
시체 끌고 와 처리 하는데

화장실에 거꾸로 밤새 메달아 놓는다고 한다. 그러면 시체가
몸에 피가 다 아래로 떨어져서 가벼워진대.

그러면 피가 다 빠져서 가벼워진 발가벗겨진 그 시체를 잘게 잘게 토막내는데 시체 토막내면서 피자 쳐 먹는 미친놈도 있다고 하네 ㅎㄷㄷ..

과거에 조폭들도 담력 키운다고 회칼로 살아있는 개, 고양이, 돼지 죽이고 해부하고 그랬다는데 이러면 사람이 반쭘 싸이코 되서 아무나 칼로 담근다고 한다. 마피아들은 인간을 도살하니 더 싸이코패스들 많을 듯.

실제 이러다 연쇄살인마 된 마피아 놈도 있고 아무 이유없이 사람 칼로 담근 조폭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