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욕 먹을 것 알지만 말해야될 것 같아 말하는데
저능아 애들이 성폭행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아.

내가 어릴때 사고로 머리 다친 휴유증이랑 독한 약 부작용 때문에 치료 받느라 저능아 애들이랑 같이 수업 받아봐서 아는데 저능아 애들 불쌍한 애들도 있지만 악마같은 놈들도 많이 봤다.

일진애들한태 괴롭힘 당해서 정신병 더 심해지는 불쌍한 저능아애도 봤지만 저능아 애가 공격성을 띠는 경우도 많았다는 것이지. 저능아 애가 이유없이 다른 애 흉기로 공격해서 등 다 찢어놔서 피투성이로 만든 일도 있고 야한영화 보고서 여자애들이 성폭행 당하는 것 좋아한다고 착각해 여자애 성폭행 시도한 저능아애도 있었다.

동내에서 어떤 성인 지체 장애인이 어린 여자애 성폭행 하려고 끌고 가는 것 동네형이 구출한 일도 있었고 성인 정신지체 장애인이 여학생 감금시키고 수시로 성폭행해 임신 시킨 엘도 있었다.  정신지체장애인이 어느 엄마 아기 둘 뺏어서 높은 곤물에서 떨어뜨려 아기들 죽여서 뉴스에도 나왔었지.

저능아나 정신지체 장애인들 불쌍한 장애인들이여서 도와줘야 되는 것은 맞는데 애네가 심한 공격성 보이고 잔인해지고 성폭행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다는 거야. 나도 저능아 애한태 자전거 터다 떠밀려서 굴러 떨어져 죽을 뻔 했는데 지금도 아찔하다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