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들은 자신의 가족에게 어떨까?
두부류로 나뉜다고 해.
첫번째 부류는 밖에서는 사람 살인하고 온갖 흉악한 짓 하면서
자신의 가족에게는 끔찍하게 잘하는 경우이지.
유영철도 여자 토막 살인하는 싸이코패스 놈인데 자신의 아들에게는 잘했다고 하지.
알버트 피쉬도 자신의 자식들에게는 잘했고 강호순도 자신의 아들은 끔찍히 사랑했다고 해.
파블로 에스코바르도 자신의 자식들은 사랑했고.
이경우는 가정환경은 가난한 것 빼고는 나쁘지 않은데 다른 이유로 연쇄살인마가 된 경우다.
학교에서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심하게 당하거나 전쟁에 참전해서 그 ptsd를 앓거나 고문을 당하거나 등등..
이런 경우는 밖에서는 연쇄살인마 되고 싸이코패스 되도 자신의 가족에게는 끔찍하게 잘하는 이중성을 보이지.
그러나 두번째 경우는 반대다. 밖에서도 연쇄살인마이고 집안에서도 자신의 가족을 학대하거나 심지어 살해하는
연쇄살인마들인데 이 경우는 어릴때 부모님으로부터 아동학대를 당해서 연쇄살인마가 된 경우이지.
이경우에는 첫번째 부류와 다르게 자신의 가족에게도 냉정하거나 잔인하다.
과거 엄청난 학살을 저질렀던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이 대표적인 경우인데..
스탈린이 욕먹는 경우가 보통 대학살 저지른 학살자들도 자신의 자식들에게는 잘하는 경우가 많거든.
연산군도 자신의 자식은 아꼈다고 하고.
그런데 스탈린은 어릴때 술주정뱅이 아버지한태 학대 당해서 그런지(물론 경찰에게 고문을 당하기도 했고
학교에서 일진들에게 쳐맞고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다)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매우 잔인했다. 첫번째 부인은 스탈린에게 얻어 맞기 일쑤였고 결국 병으로 죽었고
두번째 부인은 권총자살했지.. 심지어 스탈린은 처갓집 식구들을 반역죄로 총살시키는 패륜을 저질렀어.
자식들에게도 잔인헸는데 한 아들은 스탈린이 원하지 않는 여자와 교제 한다는 이유로 스탈린의 명령으로
권총 자살했다가 실패했는데 스탈린이 멍청한 놈이 권총도 못 쏜다고 비아냥 거리고 괴롭혀서
아버지가 두려워 군대로 도망갔는데
전쟁때 독일군 포로가 된 아들을 독일이 포로교환하자고 하니까 스탈린이 그 놈 죽이든 말든 니네들 맘대로 하라고
콧방뀌 뀌어서 절망한 스탈린 아들이 자살하기까지 했지.
딸도 스탈린이 원하지 않는 남자와 교제해서 그 남자를 스탈린이 살해했나 그럴거다..
마피아두목들도 자신의 자식들을 끔찍히 사랑하는 마피아 두목들이 있는 반면에
자신의 가족에게도 잔인한 마피아 두목들이 있지. 자신의 딸을 끔찍하게 사랑해서 물심양면 다 지원해주던 마피아 두목이 있는 반면에
어느 이탈리아 마피아 두목은 자신의 딸이
경찰과 교제한다고 딸을 죽이라고 명령 내린 놈도 있어.
이처럼 연쇄살인마는 두부류로 나뉘어지는데 밖에서는 끔찍한 살인 저지르면서 자신의 가족에게는 잘하는 이중성을 보이는 연쇄살인마가 있고
이 경우는 가난해도 정상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집안에서 학대 당하지는 않았는데 밖에서 괴롭힘을 당하거나 끔찍한 경험을 해서 연쇄살인마가
된 경우이다.
그리고 반대로 자신의 가족에게도 잔인한 연쇄살인마가 있는데 이 경우는 어릴때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한태 두둘겨 맞고 학대 당하는 등의
소위 아동학대, 가정폭력으로 연쇄살인마가 된 경우고 이 경우는 반대로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밖에서도 똑같이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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