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에 겨울에 등산을 갔는데 그산은 인적이 드문산이었음
올라갈때 사람을 한명도 못봄
존나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산을 빨리타고 정상찍고
해질때쯤 내려가는중인데
시간은 오후 5시가 다되어가고
고개를 하나 넘어서 마지막 숲이 울창한
어둑어둑한 오솔길을 지나가는데
웬할머니가 혼자 올라오는거야
난 더어두워질까봐 빨리 내려가는중인데
할머니가 갑자기 멈추더니
지금 시간이 어떻게 됬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5시다되었다고 말하고 나는 오솔길을 빠져나가는데
생각해보니깐 이시간에 하산길로 올라가는게
이상해서 뒤를 보니깐 오솔길에 아무도 없음
오솔길이 길어서 금방 못올라가는데 말야
존나 오싹해서 미친듯이 뛰어서 내려갔다
올라갈때 사람을 한명도 못봄
존나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산을 빨리타고 정상찍고
해질때쯤 내려가는중인데
시간은 오후 5시가 다되어가고
고개를 하나 넘어서 마지막 숲이 울창한
어둑어둑한 오솔길을 지나가는데
웬할머니가 혼자 올라오는거야
난 더어두워질까봐 빨리 내려가는중인데
할머니가 갑자기 멈추더니
지금 시간이 어떻게 됬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5시다되었다고 말하고 나는 오솔길을 빠져나가는데
생각해보니깐 이시간에 하산길로 올라가는게
이상해서 뒤를 보니깐 오솔길에 아무도 없음
오솔길이 길어서 금방 못올라가는데 말야
존나 오싹해서 미친듯이 뛰어서 내려갔다
쑥캐러 옆길로 빠진거잖아 ㅜㅡ - dc App
겨울에 쑥을 왜 캐노 ㅋㅋㅋ
ㅋㅋㅋㅋ - dc App
할머니 속보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