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할머니집 빌라였는데 일어나니까 방에 불 다꺼져있고 존나무서운거임 문닫혀있고 나가려고 하니까 옆에서 누가 손을잡음 ㄹㅇ 그느낌 생생하다

나오니까 할매있고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갔는데

그 다음날 할머니집 도둑들음

이모통장 다털어가고 귀금속 훔쳐가고

내손을잡은게 아마 숨어있던 도둑놈 아닐까 싶다

지금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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