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려진 역사 사실들이 많고 이때문에 중세유럽이랑 조선왕조가 억울하게 욕먹는게 크대.
중세유럽을 끔찍하게 생각하고 미개하게 생각하는게 마녀사냥,종교재판,흑사병,십자군 전쟁 때문인데
사실 이게 나중에 종교개혁 일어나면서 계몽주의자들이 카톨릭 이미지 안좋게 만들려고
일부러 중세를 암흑시대처럼 과장해서 나쁜 이미지로 만든 경향이 크거든.
마녀사냥이 있긴 했지만 일부 지역에서 심했던 것이고 대부분 주술 쓰던 실제 사이비종교 교주들을 죽이거나
고대 민간신앙 믿던 사람들 죽인 것이지 아무 여자나 마녀로 몰아서 죽이거나 그런 것은
일부 지역에서나 심했던 것이라고 하네. 전체 유럽이 무작위로 여자들 마녀로 몰아 죽이거나 고문하지는 않았다는 거야.
중세유럽에서 안씻었다는 오해도 오히려 근대 들면서 물로 씻으면 병 생긴다는 미신이 생겨서 안씻었던 것이지
로마시대보다는 덜해도 중세유럽도 나름 목욕탕도 있고 잘 씼었다고 하네.
중세유럽 배경으로한 잔혹동화들도 과장되어 전해진 이야기들이 많대. 일본 공포소설가가 꾸며낸 이야기들이 많다고.
유럽기사들에 대해서도 오해가 많지. 기사들이 갑옷이 무거워서 말에서 떨어지면 못 일어나고 못 싸운다 이런 말도 꾸며낸 이야기지.
전투 연습할때나 안다치게 하려고 갑옷을 너무 무겁게 했던 것이지 실제 전투에서는 훨씬 더 가벼운 갑옷입고 싸웠고 말에서 내려서도 잘 싸웠대.
하마기사라고 말에서 내려서 싸우는 기사들도 많았고 갑옷의 무게가 온몸 구석구석으로 잘 퍼져서 기사가 싸울때 레슬링 기술도 쓰고 물구나무서기도 하고
심지어 수영도 했다고 하네. 오히려 갑옷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중동에서 유럽 기사들이 공포의 대상이였다고. 충격기병들이라.
조선왕조도 분명 문제점들이 있었고 이를 비판해야 하지만 애초에 전근대 자체가 인권이 없고 잔혹했던 시대라
조선왕조 만의 문제점들로 볼 수 는 없었다고 하거든. 애초에 시대 자체가 미개한 시대였다는 거야.
물론 조선왕조라고 무조건 찬양만 하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긴 한데 역사잘 모르면서 무조건 조선왕조 까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도 잘못 되었다는 것이지. 중세유럽도 그렇고 조선왕조도 그렇고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많다는 거야.
특히 괴담들은 꾸며낸 이야기들이 많고. 애초에 시대 자체가 미개하던 시대이고 세계적으로 미개하던 시대이기 때문에
중세유럽이랑 조선왕조만 암흑시대로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지. 잘못 알려진 역사 사실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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