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김성모도 만화 짓기 위해서 실제로 경험을 해보았다고 하네.
만화 용주골 지으려고 실제 집창촌에서 창녀 만나면서 생활해보고
대털 지으려고 감방에 수감되어있는 도둑 만나서 인터뷰해 보고
제비나 호빠선수 관련된 만화 만드려고 실제 제비,호빠선수들 만나보고 그랬다고 하거든.
즉 만화나 영화,소설로 간접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진짜 제대로 된 소설,영화,만화 같은 것 만드려면 실제 신분 위장하고
체험해보는게 더 좋다는 거야.
만화 사채꾼 우시지마 지은 만화가도 실제 사채업자에게 돈 빌리고 안갚아서 협박도 당해보고
실제 사채업자나 범죄세계에 몸담고 있는 놈들 만나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고 역겨워 질 수 있는지
깨달았다고 하네. 사채꾼 우시지마 만화에 나오는 공포 이야기들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 많대. 과장도 있지만.
사실 진짜 공포소설 쓰고 공포 영화 만들고 공포 만화 그리려면 실제 공포 체험해보는게 좋고
굳히 그런 것 아니더라도 진짜 공포 체험해 보고 싶으면 실제로 신분 위장해서 공포체험하는게 좋지.
물론 그러다 칼맞거나 죽을 수도 있으니까 못하는 것인데 내가 죽지 않는다는 보장,미치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으면
진짜 간담 서늘해지게 만드는게 공포 체험일 듯 하다.
내가 해보고 싶은 공포체험들
1. 사이비종교 단체에 위장 잠입하기
2. 조선족들 모이는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에 새벽에 돌아다니기
3. 흉가체험하기
.4 싸이코패스 여친 만들어서 섹스 해보기
5. 전라도 신안군 염전노예 만나보기
내가 죽거나 미치지만 않는다면 가장 간담 서늘한 공포체험일듯
조선족 주거지역 사는 경찰들은 방검복 필수로 입고 돌아다녀도 죽는다 왜? 방검복 입은 거 알고 모가지를 쑤셔버림
ㅇㅇ(61.80)= 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실제 무서운 곳이 안산원곡동이랑 가리봉동이래. 밤늦게 나가면 칼맞을 수도 있다고..
가만있는데데 칼을 와맞누 - dc App
같이 해보쉴?
1번이랑 5번은 진짜 해보고싶다 - dc App
더 없냐? 너 진짜 최고인듯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