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공포를 못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무덤가에서 놀아도 공포 못 느꼈다거나

전쟁 참전했는데 내가 죽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으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게

전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사람 쏴죽이는 것은 재밌다고. 보통은 전쟁 참전하면

트라우마 생겨서 괴로워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정말 특이한 경우이지)


토요미스테리 극장 녹화하고 혼자 불끄고 보면서도 전혀 공포 못 느끼는 사람들 있고

태생적으로 공포를 못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 이런 사람들은 겁난다, 무섭다

이런 감정 자체를 못 느낀대.


아무리 먹어도 안체하는 사람들 있듯이 특이한 경우인듯.


나는 겁이 많아서 무서운것 혼자서 못 보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