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부인과 나 유독 겁이 많이 친구1명 그 이외에 다른 몇몇친구들과

유명한 계곡??같은 곳에 갔는데 거긴 경치는 이쁜데 위험한곳이라고

정평이 나있었는데 그래서 내 일행들은 처음엔 수심이 얕은곳에서만

놀다가 다들 재미없어 해서 좀 더 깊은곳에 가보자고 제안하였다.

우리 일행들은 깊은곳으로  향했고 다른 사람들은 즐겁게 수영을 하다가

갑자기 난리가 났다 어떤 사람이 다이빙을 하다가 계곡돌에 머리가 찧여

갑자기 엄청난 급류로 빨려들어 가는것처럼? 보였다.

그러다가 누군가 그 여자에게 가서 살리려고 노력했으나

너무 머리에 출혈이 심해 죽은거 같아보였고 딱 봐도 죽은 사람인것 같은데

부인은 빨리 나보고 저것 좀 보라고 사람죽는다 하고 계속 살리라 했는데

나는 구명조끼가 없어서 안되고 괜히 잘못 살리려다 일 생길수도 있고

수영에도 자신이 없었고 시체처럼 이미 보이는 사람이라 너무 무서웠다.

죽은게 확실해 보였으니까 빨리 가자고 재촉했는데도

겁이 많던 친구는 사람들이 가자고 하는데도 날 잡고 자꾸 못가게

하는것처럼 보였는데 그 순간에 잠이 깻다.

꿈이라도

내가 가서 정의감에 사람을 살리려고 했다면 내 생각이지만

호흡곤란으로  아마 죽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