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있는데 갑자기 아주작은 소리가들리는거임

똑..똑

음?

엄마를 부름


근데 이상한게 배달은 초인종누르거든?

근데 이 사람은 존나 소심하게 똑똑거림

와....


근데 엄마가 말하지말라고 하더라고 배달도 아는사람도 아닌것 같다고...


다음날

즉 오늘


똑똑똑하는데 전이랑 똑같음


ㅁㅊㄴ인가 생각이 들음

엄마 말대로 배달도 아는 사람도 아님


초인종놔두고

똑똑거림

원래 아는 사람이나 배달은 초인종또는 존나 큰 소리로 말하거든

이 사람은 조용히 똑똑똑


아니 문 열고 나오면 어쩔려고?

계속 똑똑


아까까지 똑똑거림



아니 근데 조용히 뭐라고함


무슨 ㄴㄷ슥ㄷ는ㅅ이런 말을함


계속 그럼


일정하게 그럼


무슨 사탄의식 소리같음....




그러더니 우리형이 나오고 말하자 소리가 사라짐


한번 찍었을걸 그랫다., .


소리가 정말 이상함 암튼 다음엔 문을 열어야지 좆 같은놈


다 가족들만 사는 아파트일텐데 뭐하로 이런짓을?


혼자사는 빌라에 하는 장난도 아니고


야밤에....


글 썼던 쓰니다.
이어서 쓰자면 또 밤중에든 태풍이 불든 ㅈㄹ이다.
정말...일주일 내내 잊을까 하면 똑똑거린다.

근데 오늘 아빠가 듣자마자 바로 열었는데 없음..
...ㅅㅂ태풍 막바지라도 여기서 ㅈㄹ

그러나 우리집은 방음이 안 되서 소리가 복도 소리가 다 들리는데
일단 옆집이 문 열거나 똑똑소리부터 복도의 잡소리까지 다 들림ㅋㅋㅋ붙어있는 쪽방은 다른집 소리도 쫌 들림ㄱㅋㅋㅋ ㅋ

그리고 옆집은 ㄹㅇ 다 큰 성인이고 옆집쪽은 안 똑똑거림...

아무튼 공붕이 다음에는 몰래 녹화해서 올린다...

다음에는 바로 여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