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시골에 살때 기르던 개랑 산책을 갔는데
자주 안가던 숲을 갔음 근데 개가 갑자기
숲에서 으르렁거리면서
막짖으면서 나를 절대 못가게 막는거야
덩치도 크고 개가 웬만해선 잘안짖는개인데
절대 앞으로 못가게 목줄쥔 내손을 끌면서 힘을 써서 막는거야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뭔가해서 5미터 앞에보니깐 관리안한지 오래된 묘가 있더라
진짜 낮에도 어두운곳에 음침한곳에 묘하나 딱있는데 잽싸게 집으로 왔지
자주 안가던 숲을 갔음 근데 개가 갑자기
숲에서 으르렁거리면서
막짖으면서 나를 절대 못가게 막는거야
덩치도 크고 개가 웬만해선 잘안짖는개인데
절대 앞으로 못가게 목줄쥔 내손을 끌면서 힘을 써서 막는거야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뭔가해서 5미터 앞에보니깐 관리안한지 오래된 묘가 있더라
진짜 낮에도 어두운곳에 음침한곳에 묘하나 딱있는데 잽싸게 집으로 왔지
개: 산책 강제로 끌고 나가서 ㅈ같았는데 주인놈 잘 속네 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