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끼리 평화로운 일상 이였음
본인 당시 초4에 동생 2살
온 가족이 그냥 동생 기어다니는거 귀여워서 보는 도중 동생이 내 방에 들어 갔는데 갑자기 바람 때메 문이 왜 잠겼는지는 몰랐는데  잠겼음 당연히 가족들 다 엄청 놀라고  엄마는 놀라서 빨리 열쇠 찾으러 움직이고 나랑 아빠가 동생한테 놀라지 말라고 동요틀고 말 걸어주고 그랬음 근데 동생이 안우는겨 그래도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OO아 괜찮지? 했는데 갑자기 방에서 구라 안치고 ㄹㅇㄹㅇ로 찐으로 괞찮아 이 소리가 들렸음 내가 이상함을 못느끼고 내가 아빠한테  아빠! OO이 괜찮데 이러니깐 아빠 식겁해서 엄마한테 열쇠 달라 소리치고 들가 보니깐 동생 그냥 내 옷 가지고 놀고 있더라 아직도 우리 가족 4대 미스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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