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범이 오바마 그 자신인데 자기 고향 종족 사람들을 괴롭히는 마귀 그 자체 (전세계적인 테러를 오랜 기간동안 절치부심 계획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끝남)
오바마는 어느 아프리카의 동네를 지나면서 거리의 많은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이때 그의 뒤를 으르렁거리며 쫒아 오는 표범을 보고 사람들은 무서워 움막으로 숨어 들어 갔고, 오바마 자신도 숲속으로 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무뿌리의 넝쿨들과 덤불들을 헤치며 달리다가 그만 지쳐 무릎을 꿇는 상태로 쓰러졌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낮이 밤으로 바뀌면서 표범도 나무 같은 거대한 사람의 형상으로 변하였습니다. 이 거대한 형상은 귀신 같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생기 없는 눈을 가지고 있었는데, 벼락 같은 소리로 <Only that it was the time>(때가 되었을 때에만) 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는 공포에 질려 심히 떨었고, 꿈에서 깨어 났다는 것입니다.
앰흑이라 그런가 꿈도 아프리카 꿈 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