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꿨던 꿈이랑 이어지는 내용이었음글로 써보니까 너무 씹노잼이라서 쓰다가 다 지움귀신도 아니고 괴물도 아닌 무언가가 내 가족을 포함한 도시 전체(사람 뿐만 아니라 건물, 엘리베이터, 날씨 등)에 씌여서난 본능적으로 이 도시(서울)를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내용이었는데 걍 그 점점 옥죄여오는 느낌이 너무 공포스러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