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복수는 나의것'
실제 일본에서 있었던 연쇄살인마 이야기 다룬 영화인데
저때만 해도 일본이 영화를 잘 만들었다. 지금 이상하게 변했지만.
특히 영화에서 연쇄살인마가 칼로 사람을 담근후에 그 칼에 묻은 피를
자신의 소변으로 닦는 장면이 압권인데
공포 영화 좋아하는 애들은 나중에 꼭 봐라.
박찬욱이 만든 '복수는 나의 것'이랑은 영화 제목만 똑같고 다른 영화다.
ps. 브라이언드 팔마 감독의 '시스터즈'도 잘 만든 공포 영화다.
역시 박찬욱이 추천한 영화인데 생일 케이크 살인 장면은 옛날 영화인데도
압권이네.
일본 공포영화' 오디션'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