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거세게 내리는 날 밤이었어..
여느때와 같이 침대에 누워서12시쯤부터 영희와 마피아게임을 열심히 했지.
근데 한 1시쯤 됬을라나?
영희랑
마피아하다가 라인으로 잠시 대화를 했는데
이야기의 주제가 무서운 얘기쪽으로 가게된거야
ㅋㅋㅋ 근데 영희가 날 겁주려고 창문을
보라는거야.
나는 무심코 창문을 봤다?
그런데 그 타이밍에 진짜로 샤샤삭하면서
창문 밑으로 뭔가 지나갔어.
우리 집이 1층이라 창문이 사람이
허리를 궆이면 지나갈 수 있는 정도의
낮은 높이에 있거든?근데 그 사이로 뭔가
지나갔다는게 딱 안봐도 소리만으로,느낌으로
알 수 있었어.
근데 그게 한 번이 아니라 계속,
샤샤삭 샤샤삭 샤사삭 나는 공포감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창문을 보고있는체로 얼어붙었어.
근데 이제 더이상 샤샤삭 소리가
안들려서 잠시 안도하고있었을때, 그 것이랑
눈이 마주쳤어.그 것은 어두워서 눈밖에 안보였는데 그게 갑자기 그러네?
"......야옹"
분명 고양이 소리가 아닌데?
저 눈은 고양이 눈이 아닌데?
뭐지?뭐지?저건뭐지?뭐지?뭐지?
저게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
저게뭐지?뭐지?저건뭐지?뭐지?
여느때와 같이 침대에 누워서12시쯤부터 영희와 마피아게임을 열심히 했지.
근데 한 1시쯤 됬을라나?
영희랑
마피아하다가 라인으로 잠시 대화를 했는데
이야기의 주제가 무서운 얘기쪽으로 가게된거야
ㅋㅋㅋ 근데 영희가 날 겁주려고 창문을
보라는거야.
나는 무심코 창문을 봤다?
그런데 그 타이밍에 진짜로 샤샤삭하면서
창문 밑으로 뭔가 지나갔어.
우리 집이 1층이라 창문이 사람이
허리를 궆이면 지나갈 수 있는 정도의
낮은 높이에 있거든?근데 그 사이로 뭔가
지나갔다는게 딱 안봐도 소리만으로,느낌으로
알 수 있었어.
근데 그게 한 번이 아니라 계속,
샤샤삭 샤샤삭 샤사삭 나는 공포감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창문을 보고있는체로 얼어붙었어.
근데 이제 더이상 샤샤삭 소리가
안들려서 잠시 안도하고있었을때, 그 것이랑
눈이 마주쳤어.그 것은 어두워서 눈밖에 안보였는데 그게 갑자기 그러네?
"......야옹"
분명 고양이 소리가 아닌데?
저 눈은 고양이 눈이 아닌데?
뭐지?뭐지?저건뭐지?뭐지?뭐지?
저게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
저게뭐지?뭐지?저건뭐지?뭐지?
죽을뻔했네
해석좀
ㄷㄷ - dc App
ㄷㄷ - dc App
"으르릉 컹컹!" 했어야지
니이름은 철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