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 였던거 같은데
내 친한 친구가 있었음 덩치크고 웃긴애였는데
그날따라 비가 미친듯이 엄청많이 왔었음
그래서 체육시간을 실내에서 했는데
책상 앞으로 다 밀어버리고 교실 뒤에서
스트레칭 같은거 했는데 얘가 배가 아프다는거야
그러면은 화장실 간다고 선생님한테 얘기하라 했더니
참아본데 자기가 참을수 있을거 같다고...
그러다가 좀 시간 지나서 엎드려 뻗치는 자세를
하게 됐는데 친구다리에서 똥물이 흐르는거야...
양말에 똥 다 묻고 애들이 수근수근 됐지 똥냄새
아니냐고 그렇게 20분 정도 바지 똥싼 상태로
체육수업 다 받고 말도없이 그냥 집갔음...
지금 생각해도 나한테 그런일 생겼으면 어땠을까 소름돋음
내 친한 친구가 있었음 덩치크고 웃긴애였는데
그날따라 비가 미친듯이 엄청많이 왔었음
그래서 체육시간을 실내에서 했는데
책상 앞으로 다 밀어버리고 교실 뒤에서
스트레칭 같은거 했는데 얘가 배가 아프다는거야
그러면은 화장실 간다고 선생님한테 얘기하라 했더니
참아본데 자기가 참을수 있을거 같다고...
그러다가 좀 시간 지나서 엎드려 뻗치는 자세를
하게 됐는데 친구다리에서 똥물이 흐르는거야...
양말에 똥 다 묻고 애들이 수근수근 됐지 똥냄새
아니냐고 그렇게 20분 정도 바지 똥싼 상태로
체육수업 다 받고 말도없이 그냥 집갔음...
지금 생각해도 나한테 그런일 생겼으면 어땠을까 소름돋음
정말 소름돋는다
현실적인 공포노
우흥 - dc App
똥물 흐르는데 교사새끼는 방치함? 냄새 좆될텐데 말이되냐 - dc App
선생님도 알았을거 같은데 그냥 모른채 한거 같음 화장실 안간 이유가 어렸을때는 화장실 가면 애들이 놀리고 창피해서 그렇잖아 괜히 지목하면 상처로 남을거 같아서 그랬던거 같음
나도 시발 초딩때 참다참다 학교끝나고 집에가는길에 지림 ㅋㅋㅋㅋ 사람 많이 안다니는 주택가라서 암도 안마주치고 어정어정 왔는데 ㅋㅋ 그 뒤로는 화장실 애용함
급식 때는 왜 씨발 학교에서 똥 싸면 그 개지랄을 떨었을까 집에서는 다들 푸득푸득 잘만 싸면서ㅋㅋ 나도 학교가면 똥 존나게 참아서 중딩때 까지 변비 존나 심했다가 고딩부터는 걍 대놓고 교직원 화장실가서 쾌적하게 똥싸곤 했는데. 진짜 그때 생각하면 왜 시발 똥을 못싸게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ㅋㅋ
초딩때 똥싸고 애들이 알면 똥쌌대요 놀릴까봐 철저히 숨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