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즈그들끼리 좆대로 지껄이고
엉망진창 횡설수설인지
연구좀 하려는데
어그로 끌리지말고
본 새끼들 있으면
생김새만 조용히 적어주고 꺼지면 안됨??
ㅈㅂ 부탁함
너랑 귀신의 거리,생김새,귀신 반경에 지형,마주치거나 보고있던게 몇 초인지 이거 4개만
생김새 하나라도
얼마나 즈그들끼리 좆대로 지껄이고
엉망진창 횡설수설인지
연구좀 하려는데
어그로 끌리지말고
본 새끼들 있으면
생김새만 조용히 적어주고 꺼지면 안됨??
ㅈㅂ 부탁함
너랑 귀신의 거리,생김새,귀신 반경에 지형,마주치거나 보고있던게 몇 초인지 이거 4개만
생김새 하나라도
꼭 못 배운 새꾸들이 이렇게 별 것도 아닌걸로 우월의식 느끼려 하더라 - dc App
거리 생김새 반경에 지형? ㅋㅋㅋ 알면 뭐 논리적으로 반박할순 있냐?? ㅈㄴ 누구나 생각할만한 일차원적 사고방식으로 글을 싸고있네 - dc App
첫줄이랑 두번째줄 안 읽음?? 애미 뒤진 좆병신 씨발년아?
나이 쳐 먹고 의도 파악 못 하고 반박이라고 지껄이네 ㅋㅋㅋㅋ 난 이 갤러리에서 반박해보라는 듯이 말한 적 없는데 귀신론에 반박? ㄹㅇ 대가리 반밖에 없음?
귀신이 과학적으로 전혀 말이 안되는건 사실이 맞아 그런데 귀신을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엄청 많지 귀신을 봤다고 한들 귀신에게 직접 물어보는게 아닌 이상 귀신들의 생김새가 정해지는 원리나 중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기타 등등은 당연히 아무도 모를거야 그 사람들은 "내 두 눈으로 귀신을 본 적이 있다" 라는 이유로 귀신의 존재를 믿기 때문임
귀신이 있다 없다로 논쟁을 아무리 해봤자 결국 사람들이 공포심 때문에 환각을 본 거다 이런 식으로 추측만 가능하고 평생 미스테리로 남을 것 같아 그러니까 귀신 이야기들은 언제까지나 그냥 재미로만 보도록 하자 계속 불 피우지 말고
회사에 크게 귀신 소동이 난적이 있어. 회사는 수원에 있는 고색산업단지야. 회장하고 대표이사한테 까지 보고가 들어갈정도로 목격한사람이 많고 나 또한 상급자랑 둘이 본적도 있어서 얘기 해주는데.. 얼굴이 없더라 ;; 근데 허밍소리로 흐흐흥~ 노래를 하고 있었어.. 얼굴이 없다는건 그냥 민짜로 뭔 스타킹 뒤집어써서 안보인다는 느낌이 아니라. 분명 이목구비가 있는 듯 하고 표정도 알수있을거 같은데;; 말로 설명이 좀 힘들게.. 없어 얼굴이 ㅡㅡ;; 거리는 3미터도 채 안됬음 바로 앞. 이게 그당시 진짜 심각했어. 회장이나 대표이사한테 보고를 한게 부사장이였는데 그 나이 60다되가는 부사장이 저걸 보고 할때 얼마나 골때렸겠냐;; 여튼 신기한 경험이였음..
인터넷에 찾아보면 널린게 귀신 생김새 묘사글인데. 얼마나 병신이면 여기와서 생김새 좀 알려줍쇼 구걸하고 있냐? 시발 그럴시간에 가서 검색을 해. 좀 니가 알아서 움직이라고 이 고문관 같은 새끼야..ㅉㅉ
무당련들 모아다가 그림그리게한 프로그램 모르냐? 다 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