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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내가 초등학생때 벌어진 일인데
우리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공원이 하나있음
뭐 엄청 크진 않지만 그래도 꽤 큰 공원인데
평소에 집으로  올라갈때 누나랑 나랑 도로쪽으로
올라가는거 보다 공원쪽으로 올라가는걸 좋아했음
그날도 누나는 공원쪽으로 올라갔는데 공원이랑 도로사이에
한 50센치? 정도되는 철로된 담? 이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그런게 공원에 둘러 쌓여져 있는데 그걸 넘어서
가야됨 근데 이게 도로에서 공원으로 넘어갈때야 50센치
정도라서 좀 힘들게 올라가고 공원에서 도로로 넘어갈때는
공원이 도로보다 높은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턱없이 그냥
넘어가는거라 안힘듬
누나가 공원에서 도로로 넘어가려고 담쪽으로 가는중이었는데 이쁘게 생긴 여자아이가 누나 보면서 웃고있었는데
꼬마야 왜웃어? 응? 이렇게 물었는데 대답은 안하고
웃고만 있었다고함 근데 마침 큰누나가 도로쪽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공원에 누가 쓰러져있어서 보니까
작은누나였다고 함
큰누나가 작은누나보고 괜찮냐고 하니까 작은누나는
꼬마야 왜 웃어 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주위에는
아무도 없이 작은누나만 쓰러져 있었음
머리에 피가나서 병원갔는데 쓰러지면서 머리가 찢어진거
같다고 몇바늘 꿰매고 집으로 왔음
머 웃고있는 귀신이 위험하다는 소리가 있는데
그말이 맞다고 생각함
설명으로 잘 전달안될까봐 로드뷰로 공원에서
다친장소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