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들려준얘기임

자는데 끄어어 하는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깨고 방문쪽 봤더니 귀신이 기어오고 있었음

무서워서 등지고 누워서 눈감고 자는척함

그러다 잠들고 다음날 아침되니 방문앞에 동생이 쓰러져 있었음

바로 응급실 갔는데 중태에 빠져서 못 깨어남

알고 보니 동생이 당일날 내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했다가 기어와서 살려달라 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