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들을거라 가물가물 한디
할아버지 때 부터 시작해서 아버지까지
수십년동안 따라다닌 여자 귀신이 있는데
딱히 해를 입히는것도 아니고 항상 옆에 따라다녀
결국 아들까지 이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무슨 비방같은걸 해서
여자를 떨궈놔
근데 알고보니 이 여자가 자길 지켜주던 수호령.
이런 이야기 였던거 같은데 혹시 아는 형들 ㅠ
할아버지 때 부터 시작해서 아버지까지
수십년동안 따라다닌 여자 귀신이 있는데
딱히 해를 입히는것도 아니고 항상 옆에 따라다녀
결국 아들까지 이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무슨 비방같은걸 해서
여자를 떨궈놔
근데 알고보니 이 여자가 자길 지켜주던 수호령.
이런 이야기 였던거 같은데 혹시 아는 형들 ㅠ
그거 막 씨발년이라고 나오는거 아님? 아 욕한게 아니라 레알루다가 그 의사가 그 귀신을 그렇게 불렀었다고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