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거 씹노잼인데 방송 들어갈때마다 도네 5만원 10만원 꼭 터지고 있음 그냥 남들이 쓴글 읽어주는게 치킨 몇마리정도의 가치인가? 얘말고도 인방한테 도네 해주는애들 심리는 ㄹㅇ 이해가안감
2.공포라디오 맞나 싶을정도로 썰들이 안무서움 진짜 무서운거들 읽어주던게 언제적인지 기억도 안남
3. 특히 시발 무슨 경험담인지 주작썰인지 모르는 시리즈 들어간거들 매주마다 존나 우려먹음 같은 이야기를 존나 몇주씩하는 방송을 보고싶어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음

왓섭 17년도부터 봤는데 얘는 딱 방송 취미로 시작했을때가 근본이고 지금은 도네받으려고 썰 읽는정도 느낌이더라
구독만 해놓고 안본지 벌써 1년 넘어감
지금 라이브 간간히 알림 뜨던데 들어가도 바로 나감 노잼이라서

요즘 라이브 들어가보니 시청자들이랑 소통한답시고 한시간을 넘게 대화나 하더라 이게 공포라디오냐 시발 ㅋㅋ 지금 메인컨텐츠는 그냥 라이브로 시청자들이랑 수다떠는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