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가 그냥 실시간 떠있길래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마침 먼 할머니 이야기 하더라고 주작같기는 한데


야 맛깔나게 풀기는 하더라 그냥 집중 되는 이야기 였는데


무섭지는 않고 희한하더라 솔직히 왓섭 해외번역


Scp이딴거 듣다가 왠지 우리 정서에 맞는 이야기 나오니까


시간은 잘가더라 운전하면서 들었는데 시간 잘 가네


초반에는 못들었는데 그 할매가 도장깨기 한다 그러고


악귀가 신대접 받으면서 귀신내림한다 하고


주작 같기는 한데 너무 깔끔하게 푸니까 집중은


오지게 되더라 찾아보니까 몇편 더있기는 하던데


무슨 만신정도가 아니라 거의 머 끝판왕 느낌이더만


기존에 들었던 무당 썰하고 차원이 다르기는 하더라


너네도 한번 들어봐 시간 때우기는 좋은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