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사 와서 주소깜
해운대구 좌동에 주공아파트라고 있었음 청사포 가는길에 있던 산중턱에 있는 낡은 아파트였는데
거기 110동 구글 지도로 보면 옆에 반지하 주차장이 있음
가족끼리 추석이나 설같은 연휴에 시골 갔다가 돌아오는 늦은 밤이었음.
주차장 나와서 부모님들은 아파트 현관에 있고 나는 물건 두고왔다고 차키 달라고 하고 (현관에서 주차장이 보이는 구조)
물건을 찾은뒤 나가려했었음
주차장이 계단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우리집 옆동으로 나오는)
통로 하나랑
우리집으로 크게 열려있는(차가 들어가는) 통로 2가 있었음
그때 통로1는 계단 공사한다고 막혀있는데
내가 계단 통로를 지나치는 순간에
(계단통로는 맨 끄트머리라 차량을 탑승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음)
내옆에 누가 지나가길래 난 공사중인거 깨닫고 한 2초뒤에 뒤돌아보니까
아무도 없더라
이런 내 기억속에서 확실히 있었던 일같은건 항상 무섭지 않더라고
이번에도 무섭다는 생각이 안들었음
살면서 귀신을 5번정도 본(목격2~3 소리 2~3)
상황에서 무서웠던적은 옛날에 여기 쓴적 있는데
두번 연속으로 경험하니까 아 시발 이거 귀신이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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