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쌈무이 몇년전만 해도 차분히 들을수있는 힐링채널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채널분위기랑 맞지않게 하이텐션 여자게스트 시도때도없이 거의 맨날 데려와서 위화감느끼고 쌈무이 손절후에 도쿄k짱으로 갈아탔는데 여기도 옛날분위기가 더 좋아서 그냥저냥 듣다가 회사일이 바빠서 공포는 몇년 쉬었는데 최근에 또 땡겨가지구 쌈무이 고전 레전드랑 인터뷰위주로 듣다가
요즘 올리는거 보니까 뭔 올리는거에 80%가 다 레전드임 ㅋㅋ 들어가서 들어보면 존나 실망스럽기 그지없음
그래서 여러가지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다른데 대부분이 초딩책읽기수준이라 집중도 안되고 시청자 참가형식으로 들으면 좀 낫겠지 싶어서 찾다가 돌비 채널 알게됐는데 왜 돌비가 입만 열면 속에서 화가 나냐?
1줄요약 안오글거리는 공포라디오채널 추천앙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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