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5학년때 친구하고 피방약속이있어서 집에서 나와 피방에 가고있었음


근데 어떤 아줌마?가 여행가방을 끌고 가고있었는데 너무 무겁다고 나보고 택시잡는곳 까지


같이 끌고가달라고 하더라


내가 약속떄매 좀 망설이는 행동취하니깐 나보고 같이 가주면 천원준다고 함


그때 초딩이라 돈도 없는데 천원이면 피방에서 더 놀수있어서 좋다하고 같이 도로까지 가주기로함


근데 여행가방이 하나도 안무거움


그치만 그때는 천원때매 별 신경 안쓰고 같이끌고갔는데 골목이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가오더니


그여자가 그차에 타는거임 그리고 그냥 출발함


난 그때 멍때리면서 내천원은?? 이생각하고있었는데 몇년 지나고 다시생각해보니깐 납치 할려고했는데


주위에 사람이 있어서 못했나 뭐 그런생각 들고 그랬음..ㄷㄷ 내가 12살때니깐 99년도쯤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