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랑 화서니의 그 선넘는 주작과 리액션에 이 세상엔 귀신이고 사후세계고 그딴건 없고

지금 사는 인생만 내 살고 싶은대로 살다 뒤지면 끝이라는걸 깨달음.


그 시발 3분마다 돋는 소름이랑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하품 사자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사자후는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없이 들었는데 이젠 그냥 무당도 아닌거같다 ㅋㅋㅋㅋ ㅅㅂ 나도 무당하겠네ㅋㅋㅋㅋ


진짜 돌비 그 멘트 잊혀지질 않는다





"분명 가족이나 조상중에 무당이거나 무당과 관계된 분이 있을거예요. 없을수가 없어요."





미신을 조장하지 않기는 개뿔ㅋㅋㅋ 스카이프 화질 씹창나서 ㅂㄼㄹ 거리는 픽셀갖고도 귀신이라고 호들갑을 떠는데 그게 미신을 조장하는게 아니면 뭐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