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랑 화서니의 그 선넘는 주작과 리액션에 이 세상엔 귀신이고 사후세계고 그딴건 없고
지금 사는 인생만 내 살고 싶은대로 살다 뒤지면 끝이라는걸 깨달음.
그 시발 3분마다 돋는 소름이랑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하품 사자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사자후는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없이 들었는데 이젠 그냥 무당도 아닌거같다 ㅋㅋㅋㅋ ㅅㅂ 나도 무당하겠네ㅋㅋㅋㅋ
진짜 돌비 그 멘트 잊혀지질 않는다
"분명 가족이나 조상중에 무당이거나 무당과 관계된 분이 있을거예요. 없을수가 없어요."
미신을 조장하지 않기는 개뿔ㅋㅋㅋ 스카이프 화질 씹창나서 ㅂㄼㄹ 거리는 픽셀갖고도 귀신이라고 호들갑을 떠는데 그게 미신을 조장하는게 아니면 뭐누
돌비는 화서니 부터 걸렀다
난 구독끊었다.. 요즘 들을거없어서 억지로라도 적응하려했는데 헐리우드리액션 오글거려서 진짜 못견디겠음
거슬리면 안보면 되는데 악플러들은 늘 부지런해..열심히들 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