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냥 괴담 수준에서 끝나는게 딱 재밋고 적당함.


나폴리탄도 잠깐 흥하더니 뭔 scp 끼얹으면서 뇌절하는 분위기 타긴했는데

시청자 참여 주작질 뇌절하면서 이게 공포 실화 썰인지 정신과 상담 방송인지 구분 안되는거보단 차라리 scp 뇌절이 나음


와썹 공포도 시리즈 하나 꽂혀서 재밌게 들었었는데

좀 지나니까 맨날 똑같은 얘기 뻔한 얘기에 지들 과거 가정사가 어쨌니 정신과 상담이 어쨌니 이러면서 징징대는 샛기들만 모이고

흥미롭거나 무서운 얘기는 하나도 안꼬여서 손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