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김혜수였음
그리고 휴대폰 배경화면이 잠겨있길래 설정 들어가서 풀었음
근데 나중에 폰을 봤는데 폰 잠금이 풀려있는거임;;
시발 내가 여배우인데 휴대폰 해킹당했다고 생각하니까 존나 무서운거임
그래서 매니져 보는 앞에서 해킹이야!!!!소리지르는데
그 소리지르는 와중에 그건 내가 풀었던걸 알고있었음
근데 해킹당했다는 공포도 똑같이 왔음 꿈인데 소름까지 돋더라
근데 김혜수 노련한 이미지까지 컨셉에 있었는지 그래 이거뉴정신병이야 빨리 약을먹어야해 이러다가
다시 미쳐서 소름돋으면서 해킹이야!!!!소리지름
근데 그와중에 내가 잠금해제한건 또 알고있었지만 해킹당해서 무서운건 별개로 느껴졌음
ㅅㅂ 정신병 걸려보니까 약 안먹으면 안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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