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독서실이 있었는데 한 닫혀진 방이 있었음.
키높이 정도에 높게 네모나게 유리창이 있어서 그 안을 볼수 있는 문으로 닫혀진 방이있었음
그냥 평범하게 독서실 다른 방들처럼 안에는 칸막이 책상들이 양쪽으로 4칸씩 총 8칸 정도 있는 방이 있었지
근데 신기하게 그 방은 항상 불이 꺼져있고 닫혀져 있었음

나중에 궁금해서 물어보니 귀신나와서 그 방은 운영 안한다고 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맞는게
도서관도 아니고 독서실이면 개인이 운영하는 장소인데 8칸을 버리면 회원들도 놓치고 돈도 더 못번다는거라

그리고 추측인데 귀신이 보이는게 아니라 조용한 독서실이라 소리가 자꾸 들려서 폐쇠 시킨거 아닐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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