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문단별로 ㄱㄱ(좀 적어 근데 글은 ㅈㄴ 김)


1. <문 지알아서 닫힌적>


진짜 별거 아니라고생각할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어보3. 구라안까고 방금겪은일인데 지금이 겨울시즌이자나? 방학때매 시골에 와있는데 여기가 밤이랑 새벽에는 ㅈㄴ춥고 12시나 아침이나 3시같은 초저녁에는 따뜻하고 선선하고 그냥 보통날씨란말야. 근데 내가 계속 있다보니 더워서 방충망? 같은문으로 하기로 함. 근데 ㅈㄴ 소름돋는건 방충망?문으로 하기로 한 방, 그니까 내가 이 ㅈㄴ 소름끼치는 일을 겪은 방이 삼촌방임. 무서운썰 푼다 첫번째꺼 보고오면 이해가 편할듯. 아무튼 다시 상황으로 돌아가서 삼촌방에는  문이 두개가 있음. 말로하니까 느낌이 안사는데 문 바깥쪽에는 문이 달려있고 문 안쪽에는 방충망?문이 달려있움. 그래서 내가 안쪽에 달려있는방충망비스무리한 문을 해놈. 근데 ㅅㅂ 진짜진짜진짜로 구라안깜. 내가 롤하는데 정신이 팔려서 방충망문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잠깐 바깥구경하려고 보려고하니 방충망?문 누가 닫은거처럼 아주 정밀하게 닫혀있고 바깥쪽에 달린문은 ㅈㄴ 세게 닫혀있었음. 진짜 개소름돋음 방금일어난일인데 하필 삼촌방이어서 더무서워


2. <민망한 악몽??(흑역사꿈.. 별로 안무서워)>


이건 5살땐가 어쨌든 그런 어린나이에 꾼건데 그꿈에 이상하게 내가 그때 성별전환이됨(?????????????????????????????????????????????????????????????)... 그니까 내가 여자가 됐다 이말임. 내가 뭔 부동산 앞에 서잇는데 안전모라고 해야하나 자전거 탈때 머리에 쓰는 그런 거쓴 형이랑 자전거를 양손으로 잡고 자전거를 옆에 거의 타다시피 놓은 형이있었음. 나는 형들한테 여기서 뭐햐노고 물었는데 형들이 하는 말이 잘 기억이 안나서 이건 패스함. 근데 분명 부동산인데 뭔가 시골에 가면 단독주택 이런거 있잖아? 위에 옥상같은거 있는 정갈스러운 그런형태의 단독주택말야. 그 단독주택이 벽돌색이었는데 엄청 붉은 갈색이었음. 흰색은 없었고 엄청 붉은 갈색이었고 창문이 없었음. 그니까 자세히 말하면 창문틀? 그런게 없었음. 위에는 흰색페인트로 고오급지게 칠해져있었는데 안에 진짜 가구 1도없고 분명 햇빛도 잘들어올텐데 안들어오고 문도 없었음. 주변엔 건물색과 같은 담장이 있었고 여러가지 식물이 있었음. 진짜 전형스러운 시골분위기 단독주택같았음. 근데 그 부동산이라고해야하나...? 어쨋든 그런음침한 부동산 뒤에 도로가 있었는데 차가 쌩쌩쌩 하면서 달리는 도로 그 뒤에 인도에 엄마가 보임. 엄마는 나를 못본것같았고 엄마가 걸어가는 곳에 백화점같이 보이는 거대한 흰색건물이 있었음. 막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같은데에 건물에 대형천막? 같은거 걸어놓고 OO 20프로 세일~~ 이렇게 하잖아 그런것도 서너개쯤 붙어있고.. 어쨋든 그랬는데 다시 자전거 형들이랑 얘기하다가 나도모르게 뒤돌아보니까 엄마가 엄청 큰 입에 아주 날카로운 이빨들이 달려있었고, 내가 엄마한테 먹힘 (??????????????????????????) 갑자기 순간이동되더니 이마트같이 보이는 대형마트에장난감코너에 내가 관찰자시점으로 나랑 얼굴은 똑같은데 입은옷도 여자옷이고 머리카락도 여자같이 기다란 애가 이마트카트처럼 보이는 검정노랑카트를 끌고있었는데 내가 그 카트를 끌자마자 염동력 비스무리한걸로 상품진열대에 있는 똘똘이 장난감이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설명하면서도 개웃기는데 엄마한테 먹힐...땐(뭐라고 얘기해야함??)그떄는 좀 무서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