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집 커튼 달아주러 갔다가 기묘한 경험 한 이야기 듣고 왔다.
시청자가 진실 30에 거짓 70 잘 반죽해서 이야기 하는데, 초반에는 나름 몰입도 잘 되고 좋았다.



근데, 1탄 말미부터 슬슬 구성이 허술해지더니, 2탄부터는 너무 거짓말에 살 붙이는 거 티나고, 초등학교 때 문방구에서 팔던 500원짜리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보는 것 같아서 그냥 껐다.


걸러서 보면 나름 괜찮은 채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