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저냥 참고 들으면 들을만한데, 컨디션 안 좋은 날에는 못 듣겠어서 비추 누르고 끈다.


취재 현장 가서 둘러보고, '여기서 이런 이야기가 있으면 재밌겠다' 상상하고 실제 있었던 일처럼 이야기하는 거 티 엄청나 ㅜ


재밌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계속 취재+ 망상 해줬으면 하긴 하는데, 적당히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