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든 목소리만듣고 애 셋낳은 표독스러운 살찐 아줌마 연상됬는데
그 걸쭉한 아줌마 발성에 하나도 안귀여운 애교에 앙탈부리는데 진짜 소름돋고

목소리 자체가 들으면 굉장히 짜증이남...

목소리가 너무 신경질적이고 불쾌한데 그 나이든 아줌마 목소리로 계속 애교웃음소리 흐흐흥 하고 추임새 내는데  본인은 귀여운줄 아나봄...

화서니가 하는 말들의 내용은 딱히 불만없는데
목소리가 너무너무 끔찍하다
어우 사람목소리로 이렇게 불쾌한거 오랜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