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시세가 쌉니까?
-아니요
안좋은 생각이나 불행하지는 않나요?
-아니요
나는 지금 디게 기운 안좋고 뭐가 보이고 어쩌구 저쩌구
-묵묵부답 (....)
진행자 왈 : 신청하신 이유가?
-수호령이 있나 싶어서요
그분 왈:수호령은 없구요. 이집 형광등을 밝게 했으면 블라블라
...
나이대가 젊어보이는데 팔다리 저린거 없어요? (이거 진짜 단골 멘트 어디 아픈데 없냐고 ㅋㅋㅋ)
-아니요
그분왈: 그럼 진짜 다행이다. 나는 이런이런 영가가 보이고 어쩌고 해서 물어본거다. (어떤 루트든 답변 가능한 무적 치트키)
진행자 왈: 안좋은 생각을 할때가 있지 않나요
(...) 과거에는 있었던것 같네요...
진행자 왈: 이렇게 안느끼는 경우가 있나요?
그분 왈: 두가지 경운데 정말 둔하거나 동화가 됐을 가능성이 있어요. ?-???????
이렇게 던지다가 하나 걸리면 레전드,??
??????????
짐 듣는 중인데 참여자분이 이집 오고 어깨가 아프다고 하시네
드뎌 하나 걸렸다!!!!!
방송에서 말씀 드려야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이 있다!!!ㅋㅋㅋㅋ
애매할때 어물쩡 넘기기...
근데 우리집 왜왔니 신청하는 새끼들이 몇 명은 제정신이 아닌게 생방송으로 자기집을 몇 천 명에게 보여주는데 집구석 정리도 안하고 참가할 생각을 하냐? 노이해
그게 정리한거라는 생각은 안해봤니 평수대비 짐이 많으면 정리가 잘 안된다
그냥 안보면 되는데 공포라디오 듣기만 하면되지 그걸굳이 찾겠다고 보고 있는건지ㅜ노 이해 먼 자꾸 던지면서 밑밥까는거지 ㅋ
결국 유튭 안올라가네 두번째집
2지선다에서 저렇게 안맞기도 힘들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