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아니 씨발 유튭에서 수호령 얘기 들었는데 ㅋㅋㅋ
길에서 존나 이쁜 여자보고 반해서 고백했는데
알고보니 죽은 사람이였대. 자기가 원래 영적인 걸 보는데
분간이 안 가서 착각하고 고백한거래.
근데 그 여자가 웃으면서 너 내가 보여? 이러면서 귀엽다는 듯이 놀리더라네? ㅋㅋㅋ 그러곤 시발 자신의 수호령이 되어 줬다는데 ㅋ
씨빨 어이가 없어서
모쏠 아다 오타쿠새기가 외로워서 머릿 속으로 한 망상이 현실이랑 분간이 안 된 거 같다.
곧 있으면 수호령 누나랑 섹스한 썰도 올라올까봐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