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밑에 어떤 갤러가 언급하긴 했는데

올해 2월부터 돌비 유튜브 전부는 아니지만 올라온거 70% 정도 들었고

왓섭이랑 윤시원 그리고 나머지 공포 유튜버들 시간 날때마다 찾아서 몇 편씩 듣다보니

개허접 시청자인 나도 '찐안'이 트였다ㅋㅋㅋㅋㅋㅋ


계속 듣다보면 다른 시청자 사연이랑 정보가 통합되고


그 과정에서 썰들이 크로스 체크 되다보니

아~ 이거 좀 아닌데?? 하면서 찐인지 아닌지 본능적으로 알게 됨

개허접인 나도 알아차리는데

생방송으로 풍 쏘고 유튜브로 몇번씩 복습하는 열혈들도 대부분 알고도 넘어가는 거라고 본다

아마 돌비는 본인이 직접 영상 편집하고 자막 넣고 혼자 다 하니까아마 찐안 마스터 등급일꺼임

쌈무이나 윤시원, 왓섭도 짬밥이 되니까 역시 그럴테고


그래도 참아가면서 나름 열심히 듣는 중인데

얼마전 생방송으로 김구라땡 메소드 주작 연기 본 이후

김구라땡에 대한 현타가 심하게 왔더니

오늘 올라온 사연에 주작이 더 잘 보이더라ㅋㅋㅋㅋ


이제는 식상한 귀신의 오랄 테러에 영안이 틔였다는 썰

윤후혜인이었나 귀신 밥 차려주는 추억이었나 성당 내부엔 귀신 없다고 했는데

성당 안 성모 마리아 위에 앉아 있다가 옆에와서 사도신경을 에미넴처럼 속사포로 뱉어냈다가

귀뚜라미 보일러 마냥 거꾸로도 뱉어냈다는 썰

그리고 코난 영가가 빙의 됐는지 가는 곳 마다 사람을 만나 모든 정보를 얻고 퍼즐을 맞춰졌다는 썰

아스라 무당형님이 부러웠는지 자기도 무당형님을 등장시켜 무당형님이 계속 케어해준다는 썰

이것 말고도 더 있는데 앞으로 참여할 작가들을 위해 여기까지만 알아보는 걸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