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기억하기론 4살? 그때쯤이었는데 그당시에는 내가 사는집이 평범한 집들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는데 구조를 간단하게 설명해보자면은 큰방이 있고 큰방에서 문을열고 나가면은 앞에 화장실이 있고 옆으로는 구석진 공간이 위치한 구조였던걸로 기억하고있다. 사건의 시작은 새벽3시에 소변이 마려워서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기위해 문을 열고 볼일은 다본뒤 다시 큰방으로 갈려고 했는데 아까 설명했던 구석진 공간에 의자 하나가 있는거임" 솔직히 여기까지는 그렇게 소름이돋는 부분은 없는데 문제는 의자에 누군가앉아있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는거임 근데 그당시 나는 너무나도 어렸기에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오더라도 무서움이란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고 저게 뭐지?라는 궁금증+호기심이 들었어서 조금씩 가까이 가봤더니 하체는 희미하게 보이는데 상체는 자세히 봐도 잘 안보였던걸로 기억함 일단은 그걸보니까 몇가지 생각나는 부분이 1.나이가 제법있는 여성 2. 일상생활에서 보기힘든 옷? 두가지만 떠오르는데 좀 더 가까이 갈려고 마음을 먹은순간 어머니가 오라고 하셔서 들어가서 잤음 이게 끝이기는한데 솔직히 다른 레전드썰 실화썰에 비하면은 초라한 글이긴함 지금 생각해도 귀신이 의심가는 부분이 가족들은 전부 자고있었으니 상식적으로는 어떤 사람의 형체가 집안에 보인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지 여기서 글을 마치겠고 믿거나 말거나는 님들 마음이기때문에 욕설만 안적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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