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 이 거 당연한 거 아니냐?  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내가 아는 것 또는 내가 실질적으로 느낀 것에 대해서 말해줄게
(글쓴이는 실제로 예민함=직관력이 높은 편)


언령이라는 말 들어봤어?



이 거는 너네가 살면서 식물한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정말 식물이 그 주파수등을 통해서 영향을 받는 다는 거..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고 함 실질적으로 과학으로 여러가지 실험들이 있었지만 아직 정확히 증명된 것은 없음.)



니네가 살면서 주변 또는 지나가면서..
어떠한 건물, 물건, 사람 여러가지 등을 보면서
(야..저기 집 뭐야? 무섭다, 저 물건 소름끼쳐.. 쟤 뭐야? 왜 저래..)



이러한 부정적인 단어 학창생활 시절등 떠올려보면 있을 거야..

사람이 가진 말의 힘.. R=VD라는 말 들어봤지?


단순 괴담이 아니라 너네가 지나가면서 또는 다른 이가 지나가면서
사람이 살지 않는 집(폐가, 흉가) 이러한 건물들을 향해
(저 건물 이상해..무서워..뭐야??..귀신이 있나?..누가 죽었다고..)



이러한 말들 자체가 그 곳의 기운을 무겁게 만든다.
(글쓴이는 그 영역, 지역 기운등을 무겁다 라고(부정적이다) 들었음)
무속관련 하신 분들에게 들은 것.
그 곳의 기운이 무거워진다....




이 말은 즉 너네가 이 글을 읽고 있거나? 또는 다른 관련한 글을 읽을 때

우리 집은 ? 내 방은 ?

지금 내가 있는 자리는 ?


하고 부정적인 생각 언령을 생각하고 말한다면 그 곳 또한 기운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며 폐가인 곳도 흉가가 되는 것 이다..


그 말은 즉

평소에 생활 자체에 무거운 기운을 만들 일도 만들어서도 안되며
말을 함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


세줄요약



1. 언령의 힘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진 않았지만 무엇인가 있다.R=VD


2. 자신과 관련 있는 모든 곳에 부정적인 단어를 써 서 기운을 무겁게 만들지 말자.

3.PS.(글쓴이는 절대 집 근처에서 무섭다 이런 생각을 절대 하지도 않는다. 했을 때 그 경우가 심해져 가위도 많이 눌림 현재는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