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우리집 컨텐츠 잘살고있는 사람들 ㅈㄴ찝찝하게만드는 뭘위한지모를 그런 위화감들어서 안좋아했고 몇개 보다가 보지도 않았음 ㅇㅇ 근데 지금거 자동재생되가지고 걍 들으면서 일하다가 내용 존나 선넘이라 얼척없어짐ㅋㅋㅋㅋㅋ
집에 뭔 뱀귀신이 많다 뭐가 있다 이런거야 걍 웃어넘기는게 가능하지만 돌아가신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돌아가신분 혼백이분리됐다 뭔 이상한 상태다 돌아가신분 사진 다 태워라 간직하고 다니는 그분이 써준 편지 태워라 이러는데 솔직히 선넘아니냐?
시참자 이야기 들어보면 돌아가신분이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모양이드만 무당이 뭔데 그사람이 간직한 기억, 다시 볼 수 없는 사람에 대한 마지막 추억을 그렇게 찝찝하게 더럽힘? 이거 내가 귀신을 안 믿어서 그런거냐?
솔직히 무당은 무슨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다기보단 정신학적 연구가 덜 발달된 시절 그 부분을 케어했던 사람들 아님? 육체는 한의학 정신은 무당ㅋㅋ 그러니까 종교를 버무린 전통 심리상담가 비슷한거ㅇㅇ 그니까 결국 산 사람을위한 직업인건데ㅋㅋㅋ 어젠 산사람도 찝찝하게만들고 말하는게 존나 고인모독수준이라 역대급으로 불쾌했음 무당믿는애들은 저런거 다 괜찮은거냐? 찾아갈일도 없겠지만 돌아가신 가족같은 가까운 친인척 저딴식으로말하면 난 개빡칠거같은데
난 그 컨텐츠 그딴식으로 말 막하면서 “재미”로 보라고 하는 컨셉 자체가 이해가 안감.
ㄹㅇㅋㅋ 참여자 일상속에다가 공포심 누적시키는 걸로 돈벌어먹는 컨텐츠라 선 잘 지켜야하는데, 자극적인 내용 뽑아야 조회수가 나오는모양인지 갈수록 선넘음 ㅡㅡ 이전에 본 몇몇개는 위화감만 드는 정도였는데 이번거 듣고 기함함
난 그래서 돌비구독 취소함
듣는 내내 좆같드라
추억이 문제가 아니라 산사람이 잘 못사니까 얘기해주는거. 좋은 집은 좋다고 함
좋은집은 좋다: 삼족오가 기어다녀요ㅋㅋㅋㅋㅋ
가독성 센스 어디에파심?
ㅋㅋㅋ영통으로 귀신 보면 걍 병원가아지
보는 건 둘째치고 냄새까지 맡음;
무당은 다 사기꾼임
진짜로 무당은 지 스스로부터 정신병원 입원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