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우리집 컨텐츠 잘살고있는 사람들 ㅈㄴ찝찝하게만드는 뭘위한지모를 그런 위화감들어서 안좋아했고 몇개 보다가 보지도 않았음  ㅇㅇ 근데 지금거 자동재생되가지고 걍 들으면서 일하다가 내용 존나 선넘이라 얼척없어짐ㅋㅋㅋㅋㅋ
집에 뭔 뱀귀신이 많다 뭐가 있다 이런거야 걍 웃어넘기는게 가능하지만 돌아가신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돌아가신분 혼백이분리됐다 뭔 이상한 상태다 돌아가신분 사진 다 태워라 간직하고 다니는 그분이 써준 편지 태워라 이러는데 솔직히 선넘아니냐?
시참자 이야기 들어보면 돌아가신분이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모양이드만 무당이 뭔데 그사람이 간직한 기억, 다시 볼 수 없는 사람에 대한 마지막 추억을 그렇게 찝찝하게 더럽힘? 이거 내가 귀신을 안 믿어서 그런거냐?
솔직히 무당은 무슨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다기보단 정신학적 연구가 덜 발달된 시절 그 부분을 케어했던 사람들 아님? 육체는 한의학 정신은 무당ㅋㅋ 그러니까 종교를 버무린 전통 심리상담가 비슷한거ㅇㅇ 그니까 결국 산 사람을위한 직업인건데ㅋㅋㅋ 어젠 산사람도 찝찝하게만들고 말하는게 존나 고인모독수준이라 역대급으로 불쾌했음 무당믿는애들은 저런거 다 괜찮은거냐?  찾아갈일도 없겠지만 돌아가신 가족같은 가까운 친인척 저딴식으로말하면 난 개빡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