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냥 머리 비울겸 뭘 틀어놓거든
무서운이야기도 좋아하니까 돌비꺼 가끔 틀어놓는다.
지금 자려고 최근꺼 듣는중이었거든 백화점이야기
명품을 안찾아간다고 경찰에 신용카드조회요청까지 하고
경찰대동해서 직접 집까지 찾아갔다는데 이게 말이 되냐?
너무 개소리같은데 댓글에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더라
이제는 그런 개좆구라 이야기 지어내는 새끼들보다
진지하게 듣는 척 하면서 사이비 교주마냥 귀신새끼들에 뇌가 절여진
구독자들 세뇌하는 돌비가 더 좆같다

법원에서 귀신보는년 이야기는 더 가관이더라
뭐 피해자 귀신들이 오히려 가해자를
용서하라고 한다나ㅋㅋ  
무당도 아닌년이 귀신을 그렇게 뚜렷하게 느낀다는 것부터 웃긴데
이런 막말이 어딨냐
클라이언트 중 한명이 돌비 알려줘서 나도 가끔 듣는 거거든
그 인간이 갑자기 연락 와서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진짜일까요..  묻더라 범인을 용서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어이가 없어서 상담 날짜 잡아드렸다ㅋㅋ

진짜 주작쟁이들 중 씹악질이 귀신썰 푸는 새끼들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