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신 머리카락도 못봤는데 저렇게 몇십분 1시간을 얘기할만큼 긴 스토리가 있단말이야?
걍 귀신봤으면 어디에서 귀신봤다 이게 끝아님? 뭔 진짜 영화같이 장황하게 일목조연하게 스토리가 짜여져있지 ㄷㄷ
소설써도 되겠던데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저런 사연 겪은 사람이 저렇게 많단말이야;;;?
나는 귀신 머리카락도 못봤는데 저렇게 몇십분 1시간을 얘기할만큼 긴 스토리가 있단말이야?
걍 귀신봤으면 어디에서 귀신봤다 이게 끝아님? 뭔 진짜 영화같이 장황하게 일목조연하게 스토리가 짜여져있지 ㄷㄷ
소설써도 되겠던데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저런 사연 겪은 사람이 저렇게 많단말이야;;;?
거의 다 구라+msg임
한국이 중국일본에 껴서 인구 적어보이는거지 많은편인데
드라마갤에 그 개구리 아니냐? 너 개구리 맞지? 징하게 도배하드만
귀신의 구구절절한 사연까지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다 밝혀지는게 작가가 만든 괴담 특징임
너가 생각하는게 맞음
기승전결클리아막스까지 완벽함
시청자들 생각해서 스토리를 기승전결로 구성하는게 맞지. 무섭고 미스테리하게
“몇년도에 뭐 어디 경기도 무슨시에 살았는데 집에서 귀신봤어요” “몇년도에 강원도 어느지역에서 군대선임하고 둘이 근무서다가 귀신봤어요” 처럼 방송 참여해서 한줄짜리 경험담 들려주는게 니가 원하는 방식같긴하다만
어느정도 msg 첨가했다고 생각하고 듣긴하는데, 첨가물도 적당히 넣어야 맛있지 이거저거 막 쳐넣으면 좆같잖아? 근데 요새 올라오는 영상들 보면 웬만하면 다 거르게 됨.. 주작도 적당히 해야지 선넘는거 너무많아서 요새 볼거없어서 아예 안보게 됨
애초에 초자연현상이라는게 논리적으로 접근하기 힘드니까 초자연인건데 ㅂㅅ들이 기승전결 완벽하게 소설을 쳐써대는게 마음에 안듦
귀신이야기는 대부분 후일담 없이 애매한 열린결말로 끝나는게 당연한건데 뭔 죄다 한을푼다는둥 어쩐다는둥 ㅅㅂ
개인적으로 괴담 특유의 일상을 침범한 비일상 느낌이 없어진 것 같음
차라리 실화라고 말이라도 안하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