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말이 있잖아 귀신도 자기 얘기하는줄 알고
무서운이야기 하고있으면 찾아온다고 ?
나는 자기전에 꼭 뭘 틀어놓고 자는편이라 공포라디오를 되게 자주 듣는데
이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거의 두달쯤 다 됐나?
맨날 듣다보니까 더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그냥 그런 날이었어
설명을 위해 잠시 얘기하자면 나는 여자친구랑 동거중이야
고양이도 한마리 기르고있고 사진찍은 위치는 침대야
누우면 딱 보이는 시점으로 찍었어
사진보면 왼쪽에 방이 하나있고 생수병을 항상 거기에 놔둬서
냉장고에 좀 채워놓으려구 방에 들어가는데 거실에서
여자친구가 나를 부르더라구 그래서 물 가지고 나오면서
왜 불렀어? 하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아무말도 안했대
당연히 그냥 잘못들었나보다 하고 별생각없이 넘어갔지
굳이 귀신인가 할것도 아니었던게 그냥 평범한 하루였기도 하고
나는 저때까지 귀신을 느껴본적이
단 한번도 없거든, 물론 가위도 안 걸려봤구
이날을 기점으로 뭔가 이상했던것 같아 당시엔 몰랐지만!ㅋㅋ
아무튼 며칠뒤에 똑같이 공포라디오를 켜놓고 자는데
뭔가가 내 등 옆을 밟고지나가더라구
그래서 고양이가 옆에 왔나부다 하고 쓰다듬어주려고
봤는데 소파에 있더라?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좀 놀라가지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지나갈만한게 없는거야 여자친구는 반대쪽에서 자고있고
고양이는 소파에서 자고있었으니까
다음날에 여자친구한테 어제 이런일이 있었다 하고
얘기하는데 여자친구도 요새 집에 혼자 있으면 좀 싸해서
불 다 켜놓고 있는다고 그러더라구
그리고 또 별일없이 지내다가 하루는 여자친구가 아침에
자기 꿈 얘기를 해주는데 꿈에서 나는 옆에 누워서 자고있구
모르는 외국인 남자가 집에 들어왔는데 고양이가 막 내쫓았다고
그얘기를 하더라 그때 뭔가 의식 했었던것같아 귀신이 있나 하고
결정적이었던게 며칠뒤에 가위에 처음 눌렸던 일인데
사진 왼쪽방 모서리에서 그냥 이목구비도 안보이고 형체만 있는
검은 얼굴같은게 내쪽을 쳐다보고 있더라 한 10분 그렇게 있다가
내가 너무 무서워서 호흡이 크고 빨라지니까 옆에 여자친구가
흔들어서 풀렸었는데 그 뒤로 공포라디오 바로 끊고
빗소리 틀어놓구 잔다ㅋㅋ
뭐 그 이후로는 아무일도 없었음 그래서 공포라디오는 가끔 듣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맨날 듣다보니까 생각이 그쪽으로만 갔던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귀신이 잠깐 왔다 간것같기도 해
다들 공포라디오는 적당히 듣도록 하자 글솜씨가 없어서
잘 읽히려나 모르겠다 암튼 끝
무서운이야기 하고있으면 찾아온다고 ?
나는 자기전에 꼭 뭘 틀어놓고 자는편이라 공포라디오를 되게 자주 듣는데
이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거의 두달쯤 다 됐나?
맨날 듣다보니까 더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그냥 그런 날이었어
설명을 위해 잠시 얘기하자면 나는 여자친구랑 동거중이야
고양이도 한마리 기르고있고 사진찍은 위치는 침대야
누우면 딱 보이는 시점으로 찍었어
사진보면 왼쪽에 방이 하나있고 생수병을 항상 거기에 놔둬서
냉장고에 좀 채워놓으려구 방에 들어가는데 거실에서
여자친구가 나를 부르더라구 그래서 물 가지고 나오면서
왜 불렀어? 하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아무말도 안했대
당연히 그냥 잘못들었나보다 하고 별생각없이 넘어갔지
굳이 귀신인가 할것도 아니었던게 그냥 평범한 하루였기도 하고
나는 저때까지 귀신을 느껴본적이
단 한번도 없거든, 물론 가위도 안 걸려봤구
이날을 기점으로 뭔가 이상했던것 같아 당시엔 몰랐지만!ㅋㅋ
아무튼 며칠뒤에 똑같이 공포라디오를 켜놓고 자는데
뭔가가 내 등 옆을 밟고지나가더라구
그래서 고양이가 옆에 왔나부다 하고 쓰다듬어주려고
봤는데 소파에 있더라?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좀 놀라가지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지나갈만한게 없는거야 여자친구는 반대쪽에서 자고있고
고양이는 소파에서 자고있었으니까
다음날에 여자친구한테 어제 이런일이 있었다 하고
얘기하는데 여자친구도 요새 집에 혼자 있으면 좀 싸해서
불 다 켜놓고 있는다고 그러더라구
그리고 또 별일없이 지내다가 하루는 여자친구가 아침에
자기 꿈 얘기를 해주는데 꿈에서 나는 옆에 누워서 자고있구
모르는 외국인 남자가 집에 들어왔는데 고양이가 막 내쫓았다고
그얘기를 하더라 그때 뭔가 의식 했었던것같아 귀신이 있나 하고
결정적이었던게 며칠뒤에 가위에 처음 눌렸던 일인데
사진 왼쪽방 모서리에서 그냥 이목구비도 안보이고 형체만 있는
검은 얼굴같은게 내쪽을 쳐다보고 있더라 한 10분 그렇게 있다가
내가 너무 무서워서 호흡이 크고 빨라지니까 옆에 여자친구가
흔들어서 풀렸었는데 그 뒤로 공포라디오 바로 끊고
빗소리 틀어놓구 잔다ㅋㅋ
뭐 그 이후로는 아무일도 없었음 그래서 공포라디오는 가끔 듣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맨날 듣다보니까 생각이 그쪽으로만 갔던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귀신이 잠깐 왔다 간것같기도 해
다들 공포라디오는 적당히 듣도록 하자 글솜씨가 없어서
잘 읽히려나 모르겠다 암튼 끝
여자친구가 귀신내지 귀신부르는원인
여친(인줄 알았던 귀신이) 오빠 or 이름중 뭐로불렀어?
여친이 생리꾸룽내 나세 생리 질질싸면 어케하냐?
모쏠아다새끼는 꺼져 병신아
나도 무서운이야기... 공포물 유투브에 푹 빠져있던 어느날 무서운얘기들 담에 보려고 이것저것 저장해놓았는데 정말 무서운 얘기를 찾아보면 무서운 기운이 찾아온다는걸 알음 저장 목록에서 무얼볼까 망설이다보니 저장목록의 대표이미지들이 모두 긴머리여자 혼자 있는 이미지들로만 가득한거보구 소름끼쳐서 그날부로 다 지움 몬가 귀신이찾아온 느낌이었음 - dc App
그냥 니가 헛것본거일거다. 만약에 귀신이 있었다면 고양이가 벌써 반응했을거다
응?